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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생선의 무서움... 덜덜 본문

그외/건강

다이어트와 생선의 무서움... 덜덜

푸른바람 C/H 2009.09.07 13:04


8월 다이어트는 나름대로 성공적이었습니다.

몇일빠지지 않았고, 나름대로 규칙적인 생활을 했으니깐요

 

하지만 9월달에 들어서 생활패턴이 어그러짐과 동시에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는 기본적인 내용도 지키는게 이상하게 잘 지키지못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9월 1주는 엉망이군요 이제껏 2일이라니... ㅡ.ㅡ

 

 

다이어트 시작과 함께 작서한 포스트에 "사진위를 걷다"님과 "ThomastLand.co.kr"님께서 트랙백을 달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전 트랙백이 다렸다고 이렇게 따로 트랙백을 보내지는 않았었습니다. ㅋㅋ

원래 그런 행동패턴을 가진게 아니고 그럴정도로 집중을 하지 못하는 관계로 못 한거죠 ^^;;

 

2분께서 남긴 트랙백 내용은 저도 최근에 본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생선에 대해서는 저도 보고 깜짝 놀랄정도로 충격을 먹었었죠...

 

특히 임산부가 섭취했을 때의 문제는 과히 충격을 넘어 경악에 가까운 문제이더군요

당장 어디 딴나라 사람들의 ~가 있었더라 얘기가 아닌 주변에 살고 있는 이웃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보여주는 실험결과는 심하게 거부반응을 이르킬정도의 결과였습니다.

 

임산부와 과족

 

하지만 결론은 일반 사람들은 이 내용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요?

 

여전히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인터넷 인터넷 하지만 인터넷과 방송등 본 시청자가 그 내용을 심하게 받아 들일까?

하다못해 임신과 출산을 담당하는 병원등은 이 내용을 알고 지켜지려 하겠지만 그 외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모두 제가 그냥 멍~ 하니 생각해본겁니다. 전 그 내용을 보고 난 뒤에서 다음날 동료와 함께 "삼치구이"를 먹었으니까요...

 

96823_500x.jpg

이미지출처 : www.wisia.com

 

방송 내용은 충격과 경악에 가까웠지만 한번 더 생각하고 주의를 가지기엔 아직 모자라지 않나... 라고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나 자신도 제대로 못 다루고 있는 저라는 사람이 이런 글을 쓴다니... 헛 참... 가야할 길이 까마득 하군요

다이어트 야그를 해야 하는디...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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