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2/05/17 <인사이드 애플> 출간 기념 강연회 참가
  2. 2012/02/29 SQL AntiPatterns (1)
  3. 2012/02/22 Prototyping 프로토타이핑 (1)
  4. 2011/10/22 사회과학 책읽기 -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見)
  5. 2011/02/08 자신의 부주의로 생겨난 잘못은 즉시 책임을 져라
  6. 2011/01/03 일 잘하는 김과장의 하루 교과서 - 더 이상 우울한 아침은 없다.
  7. 2010/12/22 서버/인프라를 지탱하는 기술
  8. 2010/09/17 독서시간이 없는 분들은 위한 Tips (1)
  9. 2010/08/03 한국 웹의 부끄러운 자화상
  10. 2006/09/22 기획노트

<인사이드 애플> 출간 기념 강연회 참가

http://onoffmix.com/event/6911


INSIDE APPLE

2010.05.16일 저녁 7시 비트스쿨 별과 지하2층 강연회



  • 정체성 : 자신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 모든 아이디어에 대해서 No, 일단 선택된 제품에만 집중
    항상 집중할 수 있는 간단한 List
  • 도대체 내친구/가족에게 어떤 제품을 권해야 하나?
  • 뭘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결정 하는 것은
    뭘 해야 할지 결정 하는 것과 같이 중요하다.
  • 재무는 CFO만이 하고, 다른이는 최고의 제품만 개발
  • 단순한 메시지, simplify, simplify, simplify, 메시지의 끊임없는 반복
  • 깊은 통찰력으로 미래 트렌드 주도 => 항상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주변의 기회를 이용해서 정보를 구하라.


좋은 강연회 였습니다. 강연만으로도 그냥 책을 한 권 다 읽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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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AntiPatterns

SQL AntiPatterns

책 소개 :  http://insightbook.springnote.com/pages/7751314 
모든 예제 코드 :  http://insightbook.springnote.com/pages/7943686 
목차 :  http://insightbook.springnote.com/pages/7949942 

"19 Deadly Sins of Software Security" (HLV05)는 좋은 책이므로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한다. 다른 좋은 자료로 Open Web Application Security Project (http://owasp.org)가 있다.

SQL AntiPatterns 285page



SHA-1 160비트 해시 알고리즘은 암호학적으로 충분히 강력하지 않아 해시 값으로부터 입력 문자열을 추론할 수 있는 기법이 존재한다는것이 최근 밝혀졌다. 물론 이 기법을 사용해도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무작정 입력하고 에러를 얻는 방법으로 패스워드를 알아내는 것보다는 시간이 적게 걸린다. 미국 국립 표준국(NIST, 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는 SHA-256, SHA-384, SHA-512와 같은 좀더 강력한 형태의 알고리즘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2010년 이후부터 SHA-1이 안전한 해시 알고리즘이란 승인을 철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국립 표준국의 표준 준수 여부와는 상관없이, 패스워드를 위해 최소한 SHA-256이상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MD5 역시 인기 있는 해시 함수로 128비트 해시 값을 만든다. MD5 또한 암호학적으로 약하다는 것이 증명되었으며, 패스워드를 부호화하는 데 사용하면 안 된다. 약한 알고리즘은 여전히 사용되고 있지만, 패스워드와 같은 민감한 정보에는 사용해서 안된다.

SQL AntiPatterns 287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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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typing 프로토타이핑

프로토타이핑
프로토타이핑 : UX 디자이너가 반드시 알아야 할 프로토타이핑 기법
타드 자키 우플 지음 | 이예나/이재명 옮김

프로토타이핑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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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책읽기 -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見)

사회과학 책읽기

방송대학TV에서
 
1. 
2. 메모하라
3. 누구의 시선인가?
보이지 않은 부분을 생각하라.
=> 맥락을 따져보자. ( 어느시대 누구의 말인가? )
=> 관계를 생각하자. ( 법/문화/관습/경제/사물/사물/사람 여러가지 관계 )
4. 말이 안되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라.
5. 천릿길도 한걸음. ( 일단 시작하라. )

일단읽어라, 무조건 읽어라, 말이안되면 안된다고 해라.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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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부주의로 생겨난 잘못은 즉시 책임을 져라

발타자르 그라시안 완결편! 성공을 위해 밑줄 긋고 싶은 말들
016. 자신의 부주의로 생겨난 잘못은 즉시 책임을 져라

거짓말은 한쪽 다리로 일어서고, 진실은 양 발로 일어서지만, 침묵하는 자에게는 일말의 거짓도 허용되지 낳는다. 무심코 디딘 한발을 바로 잡으려고 네댓 발을 내처 나가다가 도리어 상황을 악화시킬수도 있다. 변명을 늘어놓는 사람은 어리석다고 말할 수 없다. 한 가지 일을 정당화시키기 위해서 또 다른 많은 일들을 꾸밀 수 밖에 없다. 변명보다 더욱 나쁜 것은 기만이다. 한 가지 거짓말을 계속 부정하면 언젠가는 거짓말 속에 깊이 빠져들어 헤어나오기 어렵게 된다. 가령 자신의 그릇된 주장이 먹혀들어 갔다 하더라도 이미 그 씨앗은 뿌려진 것이다. 하나의 악덕은 언젠가는 많은 이자를 낳게 된다. 만일 부주의에서 비롯된 과오가 공격의 목표가 되거나 공개적으로 들추어지게 되면, 그 즉시 책임을 져야 한다. 부정하기에 급급하기보다는 그 동기를 설명하는 편이 훌륭한 인격을 드러내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한번 실수를 두 번 다시 저지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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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김과장의 하루 교과서 - 더 이상 우울한 아침은 없다.

일 잘하는 김과장의 하루 교과서 - 더 이상 우울한 아침은 없다.


07:00 AM
알람이 울린다, 또다시 월요일이다.

활력 있는 아침을 맞이하는 방법



이런 내용이 있어서 읽어 봤습니다.
물론 첫번째 챕터 입니다.
저에게 굉장이 울트라 수퍼 메가 하이퍼 기가 딜리셔스 한 내용인거 같았습니다.
평균적으로 성인의 경우 7~8시간 수면을 취한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평균이고, 실제 수면시간은 사람마다 다르다. 또, 연령이 높아지면서 요구되는 수면시간이 달라지므로, 평균 수면시간은 별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수면시간유형Chronotype'이다.

일 잘하는 김과장의 하루 교과서 - 더 이상 우울한 아침은 없다.




네...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올빼미형, 종달새형 인간 구분과 그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결국은 개인의지에 따라 아침을 어떻게 맞이하는가가 결정된다는 내용입니다.

인체의 생체시계와 적합한 활동 - 더보기


잠에 관련된 식품 - 더보기







그 노력에 대한 방법도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기상 후 활기를 찾는법

일단 알림시계가 울리면 망설임 없이 일어나야 한다. 유체이탈 상태는 5분이면 족하다. 5분을 넘기면 순환계가 둔해지면서 다시 피로를 느끼게 된다. 그 다음, 많은 빛을 받도록 해야 한다. 햇살은 육체와 영혼에 활기를 준다. 어두컴컴한 방은 안 된다. 되도록 밝은 곳에서 하루를 시작하라. 블라인드는 높게 걸어올리고, 그래도 햇빛이 충분히 들어오지 않는다면 태양빛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램프를 동원하라.
또, 실내 온도를 낮추라. 공기가 너무 따뜻하면 피곤함이 가시지 ㅇ낳는다. 창문을 열고 시원한 공기가 방안으로 들어오게 하라. 깊게 심호흡을 하는 것도 좋다. 의식을 맑게 하기 위해 유기체는 산소를 필요로 한다. 산소는 작은 에너지 융합 작용과 같은 역할을 한다. 복식 호흡을 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해보라 한 번 숨을 들이쉴 때마다 약 500㎖의 공기가 몸속으로 들어오는데, 이 때 폐 하단부 3분의 1에 충분한 혈액순환이 이뤄지며서 많은 산소가 공급된다.
활기를 불어넣는 데는 대화도 도움이 된다. 그렇다고 아침부터 욕실에서 파트너와 논쟁을 벌이라는 것으 ㄴ아니다. 가벼운 말장난을 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의식을 빨리 깨우는 것이다.
가벼운 스트레칭도 좋다. 앉았다 일어서기, 팔굽혀펴기 같은 가벼운 동작을 5~10분 정보 해보자.
아침 식단을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매일 아침 똑같은 자리에 앉아 똑같은 메뉴를 묵묵히 씹어 삼키지 말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법을 시도해보라. 카페에서 아침식사를 하는 것도 괜찮다. 아니면 출근하는 길을 바꿔보고, 회사 로비에서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해보라. 습관적인 행동은 우리를 둔하게 만든다. 말 그대로 틀에 박힌 행동에 얽매이게 된다. 정신학자들은 이를 '변화 기피증' 또는 '반복학습에 의한 강요'라고 말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들은 모두 자극을 줄 수 있는 행동에 부로가하다. 충분하면서도 규칙적인 수면을 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일 잘하는 김과장의 하루 교과서 - 더 이상 우울한 아침은 없다.

종달새형 올빼미형 하루 시간 분배 형태 - 더보기




좋은 내용입니다. 

요약하면
  • 망설임 없이 일어나자.
  • 아침햇살 강렬한 빛을 받자. (램프도 가능하다.)
  • 실내 온도를 낮추어라.
  • 대화를 하라.
  • 스트레칭을 하자.
  • 아침식사에 변화를 주자.
  • 출근길에 변화를 주라.
  • 궁극적으로 충분하고 규칙적인 숙면을 취하라.


난! 규칙적인 숙면에 한표를 던집니다.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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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인프라를 지탱하는 기술


제목 없음

이미지출처 : www.linux.co.kr



일본의 구글이라고 평가받는 ㈜Hatena와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KLab㈜의 서버/인프라 베테랑 엔지니어 6명이 실제 가동중인 시스템을 실례로 들면서 그들의 축적된 노하우를 공개한 책이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24시간 365일 무중단 서비스를 운용하기 위한 '다중화', '성능향상', '확장성', '운용효율성'에 대해 기본적인 이론과 함께 실무에서 검증된 그들만의 팁들을 수록하였다. '다중화'되고 '확장성'도 있으면서 성능을 최고로 끌어올리고, 효과적인 운용을 위한 서버/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힌트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서버/인프라 구축 입문에서부터 한 단계 높은 서버/인프라 구축, 무중단 인프라를 향한 디자인 등을 다루고 있다. 이후 서버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과 실제 운용법, 실제로 가동 중인 네트워크와 서버 인프라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2010.08.24

2010.12.16
책 전체를 모두 독파한건 아니지만 내용은 상당한 지식을 요합니다.
알아듣는 내용도 있지만 완전히 새로이 쌓아올려야 이해가 되는 내용도 있습니다.
클러스트/클라우드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서 현재의 문제점, 해결방안등을 친절히(?) 설명했지만 중 후반을 넘어가면서 일단은 접었습니다.

현재 가상화기술(소프트웨어)로 도전을 해 볼수 있을거 같긴 하지만 역시 시간도 없고, 게으름병은 나의 오랜 친구이기에 패스~
언젠가 제가 살짝 맛이 가는날 도전을 해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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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시간이 없는 분들은 위한 Tips


아주 좋은 팁입니다. 물론 모두들 알고는 있지만 하나씩 실천하기는 어려움이 조금씩 있죠.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독서를 위해 생활습관을 바꿀려고 하지는 않겠지요.

하지만 현재 자신의 생활습관에서 독서를 하기 위해서 조금씩만 노력을 한다면 마음의 양식을 쌓을수(?) 있을 겁니다.
  1. 어딜가나 책을 들고 다니자
  2.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3. 아침기상시와 취침시 30분씩은 반드시 나만의 독서시간으로 삼자
  4. TV는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프로만 보자
  5. 직장인은 점심시간을 활용하자
  6. 책장은 나의 눈에 띄는 주생활공간에 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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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웹의 부끄러운 자화상

한국 웹의 부끄러운 자화상


슈리의 일상블로그 - 인터넷 세상 이해하기 - 한국웹의 불편한 진실

이미지출처 : www.chuky.net


  1. 한국 웹의 족쇄, 인터넷 뱅킹
  2. '사유화'된 공인인증제도
  3. 꽉 막힌 공공 웹사이트, 문 좀 열어줘
  4. 보안 불감, 혹은 보안 과민
  5. 참을 수 없는 '국수주의'의 가벼움
  6. 정신 차려, 한국 웹


이 책을 읽고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한국 웹의 문제 많은 '일상 생활'

  1. 인터넷은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하는 것이다.
  2. 액티브엑스(ActiveX)는 무조건 '설치' 혹은 'OK'를 누른다.
  3. 파란 보안 경고창이 나오면 무조건 '예'를 누른다.
  4. 매킨토시는 인터넷 쇼핑을 할 수 없는 컴퓨터이다.
  5. 회사 전산실에서 윈도우 최신 버전을 깔지 말라는 공문이 온다.
  6. 회사에서 사용하는 내 컴퓨터에 마음대로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
  7. 네트워크 관리자가 누군지 모른다. 전산실 직원? 인터넷 깔아주는 사람?
  8. 무료 보안 프로그램을 깔면 백신이 내 컴퓨터를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다.
  9. 윈도우 업데이트를 거의 하지 않는다.
  10. 인터넷이 잘 안되면 내가 프로그램을 많이 설치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 내용은 처음과 끝까지 현재 한국웹에서 공공부문에 대한 신랄한 비판과 그에대한 대안방법을 제안하는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금융감독원과 은행간의 말도안되는 공인인증서 사용에 대한 부분이 눈에 띄더군요.

결국 대한민국 공무원은 썩었다? ㅋㅋㅋ 뭐 그정도 까진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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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노트

기획노트



실행되지 않는 기획은 기획이 아니다.



  • 기획력이란 사람과 조직을 움직이는 힘이다.
  • 실행되지 않는 기획은 기획이 아니다.
  • 기획은 실행되어야만 비로소 기획이라고 할 수 있다.
  • 이론선행형 컨설턴트 - 기획서를 실행하기 위한 전술이나 행동 차원의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지 못한다.
  • 지식편향형 컨설턴트 - 외국의 최첨단 경영 이론과 기업 동향에 대한 지식은 누구보다 풍부하지만 안타깝게도 경영현장에서만 얻을수 있는 지혜가 턱없이 부족함.
  • 실무경험형, 현장실천형 컨설턴트 - 개발과 제조, 판매, 인사, 교육 등 현장에서 축적된 오랜 실무 경험과 온몸으로 체득한 풍부한 지혜로 고객에게 구체적으로 조언한다.
  • 차이점 (말)

  • 빈약한 실무경험 : 머리로 이해한 지식은 풍부할지 몰라도 피부와 호흡으로 얻은 지혜는 찾아보기 힘들다.
  • 무의식적인 무책임 : "내 책임은 기획을 입안하는 것이고, 그것을 실행할 책임은 어디까지나 고객에게 있다."
  • 기획을 입안하는 힘은 가지고 있지만 실행하는 힘이 부족한 인재모습
  • 스태프 ( staff ) : 대기업에서 '경영기획실'이나 '기획 조정실'등으로 전사적인 차원의 경영 전략이나 사업전략을 입안하는 곳이다.
  • (라인(Line)부문의 저항) : 스태프 부문에서 입안하 기획이 별다른 문제없이 실해되는 기업이 얼마나 될까? 아무리 훌륭한 기획이라도 현장의 협조를 얻지 못하면 실행할 수 없다.
  • 문제발생요인은 기획부문에 조정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즉, 그 기획에 대한 사내의 의견을 조율하고 각 부문의 동의와 현장의 협조를 얻는 조정 능력이 결여되어 잇는 것이다.
  • 가벼운 말이 초래한는 결과나 그 배겨에 있는 실무 경험의 결여, 무의식적인 무책임이라는 단어는 기획이라는 업무에 착수할 때 경계하지 않으면 안 될 심각한 문제이다.

  • 기획력과 실행력 분리 문제점 ( 지행분리, 지행합일 - 양명학 )

  • 회사 외부의 경영 컨설턴트가 입안한 기획을 사내에서 실행시키려고 하는 것.
  • 사내 스태프 부문에서 입안한 기획을 현장의 라인 부문에서 실행시키려고 하는것.

  • 기존의 싱크탱크
    조사와 분석, 예측, 평가, 제안 그리고 기획 입안과 전략 입안처럼 책상과 종이로만 일하는 데스크 워크(Desk Work)나 페이퍼 워크(Paper Work)를 위한 이른바 지식만을 가지고 있는 조직

  • 새로운 싱크탱크 ( 지식과 행동을 하나로 연결하는 조직 )
    새로운 비즈니스의 비전과 전략을 입안할 뿐만 아니라 실제로 그 전략을 실행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 내는 조직

  • 컨소시엄 활동의 기획력 : 대기업, 벤처기업, 중앙광공서와 지방자치단체, 대학과 연구기관, 신문과 잡지등 서로 다른 분양의 사람과 조직을 움직이는 힘이다.

  • 컨소시엄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업종에서 활약하고있는 이업종 기업을 모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각 기업이 담당자를 만나서 기획을 설명하고, 이해시켜야 한다. 그리고 그 기업이 컨소시엄에 참가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더구나 그런 작업은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며 또한 수많은 이업종 기업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 컨소시엄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민간기업을 끌어 모으는 것은 물론이고 그와 동시에 중ㅇ아 관공서나 지방자치단체를 찾아가 컨소시엄에 대한 지원을 받아야 한다. 또 대학고 연구기관 등의 연구원들에게도 참가를 호소하여 전문적인 조언을 확보해야 한다.
  • 그리고 때로는 신문과 잡지, 텔레비전 등 매스컴의 협조를 얻어서 사회에 대한 비전이나 정책을 제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기획력은 이야기의 예술이다.



  • 과연 어떤 방법으로 사람과 조직을 움질일까?
  • 프로는 이야기를 이용해서 사람과 조직을 움직인다.
  • 기획력의 진수는 무엇인가? 바로 '이야기의 예술(Art)'이다.
  • 기획서는 프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매력적으로 정리해 좋은 것이다.
  • 예술은 '기술'과 '정신'의 결합이다.
  • 기술은 일종의 테크닉과 노하우이며, 정신은 기획에 대한 마인드, 개성을 말한다.
  • 프로가 되기위해서 필요한 것은 단순히 기술만이 아니다. 정신을 수반한 기술, 즉, 예술인것이다.





최고의 기획서는 최고의 추리소설이다



  • '최고의 기획서'란 어떤 기획서인가?
  • 최고의 기획서느느 최고의 추리소설이다.
  • 최고의 기획서를 쓰기 위해서 필요한 마음가짐이다. 이 마음가짐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최고의 기획서를 쓸 수 없다.





지식을 얻고서 지혜를 얻었다고 착각하지 마라



  • 본래 프로의 기술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지혜이다. 프로의 스킬과 센스, 테크닉과 노하우는 오랜 체험과 혹독한 훈련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몸으로 체득하는 지혜인 것이다
  • 우리는 종종 책이나 잡지에 쉽게 쓰여 있는 프로의 지식을 읽고는 지혜를 얻었다는 착각에 빠진다.





자신이 노리는 의도를 말하라



  • 기획이란 의도이며 의도야말로 기획의 생명이다.
  • '의도'는 무엇인가? 바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 기획서에서는 자신의 의도를 재미있고 매력적으로 말하라.
    기업과 시장, 사회의 현실을 밑바닥에 깔고 꿈을 현실로 바꾸기 위한 의도를 말하지 않으면 상대방을 감동시킬수 없다.

  • 사람이 재미없으면 의도도 재미있게 말할 수 없다.
  • 재미있는 사람이란? 바로 삶 자체가 재미있는 사람이다. 즉 재미있는 사람은 그 사람의 삶도 재미있다.
  • 꿈과 현실 사이에서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휩쓸리지 않고, 그렇다고 한쪽을 포기하지도 않고 균형을 취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이느 재미있기도 하고 매력적이기도 하다.





"왜 하느냐?"를 매력적으로 말하라



  • 기획서에서 의도를 말하는 이유는 그 프로젝트를 왜 해야 하는지 명확히 밝히기 위함이다.
    기획서에서는 어떤 의도와 목적으로 어떤 의미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그 프로젝트를 해야 하는지 말해야 한다.

  • 기획서 "왜 하느냐?"
  • 계획서 "무엇을 하느냐?"

  • 실행해야 할 과제와 실행하기 위한 방법, 과제의 우선순위, 일정, 예산 배분 등 그 프로젝트에서 실제로 해야 될 일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 전반공헌형(전반공헌형)
    이른바 "이것을 통해 어디어디에 도움이 도게 한다."라는 식이다. 가끔 "이번 조사를 통해 시장의 실태를 파악해서 앞으로 전략을 책정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한다."라는 표현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관공서지방자치단체 등의 계획서에 자주 등장하는 표현이다. 그러나 표현 자체에는 격조가 있을지 몰라도 이런 말에서는 깊은 의도를 느낄 수 없다. 그저 "어쟀든 어딘가에 공헌할 것이다."라는 무책임과 무심함만이 있을 뿐이다.

  • 사고정지형(사고정지형)
    정보시스템 도입 프로젝트에서 볼 수 있는 비용 절감과 합리화, 효율화 등 아무도 반론할 수 없는 대의명분을 늘어놓다 끝나는 계획서이다.

    분명 그 계획서에는 명확한 목적이 쓰여 있다 그러나 그 목적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어서 아무도 반론이나 의문을 제기할 수 없고, 그로 인해 조직 전체가 "외 그것을 하느냐?"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지 않게 된다

  • 일반적인 계획서에는 이런 전반공헌형과 사고정지형의 목적이 자주 등장한다, 더구나 안타까운 일은 기획서에도 계획서의 방식을 적용하는 사람이 적지않다.
  • '정보시스템 도입 프로젝트' 제시방안
    "우선 관리 부문에서 정보시스템을 도입하여 솔선해서 비용절감의 실적을 보여준다. 그런 다음 그 비용 절감 효과를 구체적인 숫자로 밝힘으로써 현장의 각 부분에서 도입할 수 있도록 촉구한다. 나아가서는 이 프로젝트를 단순한 비용 절감 프로젝트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회사 전체의 비용 의식 개혁운동으로 연결시킨다."


  • "무엇을 하느냐?"보다 "왜 하느냐?"를 말하라. 그리고 "왜 하느냐?"를 매력적으로 말하라





승부의 갈림길은 표지의 제목이다. ( 시선끌기 )



  • 당신의 기획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어디라고 생각하는가? 기획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표지이다
  • 제목을 본 순간, 페이지를 넘기고 싶어지는가?
  • 상대방이 제목을 본 순간, 그 기획서에 관심을 가지고 무의식중에 손에 들고 페이지를 넘기기 시작하는가?
  • 어떻게 하면 상대방의 시선을 효과적으로 끌 수 있을까? 그러기 우해서는 제목에서 의로를 말해야한다.
  • 표지 제목에서 그 기획서의 의도에 대해 짧고 강력한 말로 나타낼 것! 이것이 시선 끌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제목 : IT혁명 시대의 당사의 사업전략

    부제목 :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제안


    "무엇을 말할까?"


    제목 : IT혁명이 추구하는 뉴미들맨(New Middleman)으로의 진화

    부제목 : 판매대행에서 구매대행으로 비즈니스 모델 전환


    "무엇을 의도하느냐?"

  • 기획서의 제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바로 신념과 정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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